26.7.12일(일) 하구산 아우님과 동탐
오전 평창강 상류에서 탐석 후 오후 부화석 한점 하려고 정선 조양강으로 이동해 폭염 등 악전고투 속에 다행히 이녀석을 취석했다.
평창, 정선 지역은 장마다운 장맛비가 내리지 않아 돌밭은 변화가 없고 물빛이 탁해 건탐, 물탐 공히 아주 열악하다.
0. 조양강 돌밭


부화석은 개체수가 상당히 귀한 편으로
알이 부화하는 모습의 이미지가 내포된 수석으로
24년 필자가 부화석이라고 명명했다.



하구산 아우님

부화석, 28*22*15cm, 조양강
우측 움푹패인 곳에 알이 이탈되지 않았다면 부화석으로 수준급 작품인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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