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석실(養正石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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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도 강물도 금빛 용광로(26.8.17일, 목)

    2026.09.17 by 養正

  • 묵석, 15*12*6cm, 조양강

    2026.09.15 by 養正

  • 그 누가 만들었나 저별과 달을(26.9.14일, 월)

    2026.09.14 by 養正

  • 청자석, 22*13*7cm, 지장천

    2026.09.14 by 養正

  • 저무는 하늘가에 노을이 섧구나!(26.9.11일, 금)

    2026.09.12 by 養正

  • 용천폭포, 22*13*10cm, 남한강

    2026.09.11 by 養正

  • 묵화석, 27*18*10cm, 평창강

    2026.09.10 by 養正

  • 노을석, 15*12*6cm, 한강

    2026.09.09 by 養正

하늘도 강물도 금빛 용광로(26.8.17일, 목)

저녁 바람 부드러운 가을날덕소에서 팔당가는 한강 자전거도로 다산길 산책중사람 애간장을 녹이는 금빛 노을이 삼각산(만경대 ~백운대 ~인수봉)과 한강을 온통 시뻘겋게 물들이고 있다.덕소라는 동네는 앞은 한강이 흐르고 뒤로 예봉산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명당 터로 사시사철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삶을 풍요롭게 해 준다.삼각산(만경대 ~백운대 ~인수봉)과 영봉덕소 한강변에서는 북한산이 손에 잡힐듯 들어온다 팔당 건너 미사신도시

일상이야기 2026. 9. 17. 22:08

묵석, 15*12*6cm, 조양강

26.6월 정선 덕송리 조양강에서 탐석한 묵화석으로 좌대 제작했다. 동강수계 묵석(묵화석)은 고향이 평창 진부로 오대천을 타고 흘러내려 조양강을 거쳐 동강으로 유입된다.조양강에서 탐석되는 묵석은 바탕색이 지저분한 느낌을 받는데 동강에서 탐석되는 묵석은 수마가 좋다보니 바탕색이 깨끗해 묵의 농담이 산뜻하다.

동강(조양강, 오대천,지장천 등) 2026. 9. 15. 18:49

그 누가 만들었나 저별과 달을(26.9.14일, 월)

금일 저녁 덕소 한강변 산책길에 미사대교 위로 뜬 금성과 초승달이다. 19:16분 미사대교 위로 뜬 금성과 그믐달아차산 방면 미사 신도시 방면

일상이야기 2026. 9. 14. 20:28

청자석, 22*13*7cm, 지장천

26.7.31일 정선 남면 유평리 지장천에서 탐석한 청자석 추상 문양석으로 좌대 제작했다. 탐석 당시

동강(조양강, 오대천,지장천 등) 2026. 9. 14. 04:47

저무는 하늘가에 노을이 섧구나!(26.9.11일, 금)

덕소 한강변 다산길에서 본 아차산 쪽 노을이 애간징을 녹인다.18:46분 모습19:11분 모습미사대교(남양주 덕소 ~ 하남 미사)덕소 삼패공원 꽃밭

일상이야기 2026. 9. 12. 14:37

용천폭포, 22*13*10cm, 남한강

오래전 남한강 윗솔미에서 탐석, 금일 좌대 제작했다. 주봉과 부봉 사이로 쏟아지는 폭포 물줄기가 용이 승천하는 모습깉다.

남한강수계 2026. 9. 11. 21:22

묵화석, 27*18*10cm, 평창강

2년전 평창강 상류에서 탐석한 묵화석으로 금일 참죽목으로 좌대 제작했다. 언덕 위에 수림이 표현된 묵화석으로 평창강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장르의 돌이다.탐석 당시 바탕색이 칙칙하고 지저분해 보였는데 오랜시간 양석 과정을 거쳐 많이 밝아져 다시 한번 양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서강(주천강,평창강 등) 2026. 9. 10. 21:30

노을석, 15*12*6cm, 한강

2년전 팔당 한강에서 탐석한 노을석으로 모암이 부족해 양식장에서 뒹굴다가 금일 좌대 제작했다. 고향 정선에서 태어나 팔당까지 떠내려 오면서 닳고닳아 수마가 좋아 색감이 환상적이다.

한강(팔당댐 하류) 2026. 9. 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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